< 고군분투1 이후 >
< 두 GM의 궁금증 >
< 주사위는 ? >
<그래서 퇴근 후의 사이먼씨를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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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사이먼은 자유가 아니에요]
2020.03.27
KPC. 유 현
PC. 사이먼 보니페이스
w. 라이터는 고뇽과 씨피다 꺄루루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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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이란 이름으로 도주를 한 뒤
열심히 일하고 온 사이먼은
마침내 퇴근시간이 다가와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현이는 집에 갔을까요?^^
집에 들어가보면 알게 되겠죠 호호

설마. ...시간도 시간인데 알아서 돌아갔겠지.
아무튼, 드디어 되찾은 휴식시간이네.. 잠깐 책 좀 보면서 쉬다가 자야겠어. ...
(문 앞의 도어락 비번을 또동-또동- 입력합니다.)
사이먼이 또동- 또동- 비번을 입력하고 들어가면
언제 챙겼는지 모를 오렌지 하나를 들고 이동하던 현이와 마주칩니다






(옆은 어디로 간거죠)

(아마 사이먼 시점에선 오른쪽?)

(오키;)

벽걸이형 티비 방향입니다.
사이먼! 얼른 신발 벗고 현이를 잡으러 가야죠!
얼타고 있을 때가 아니라구~ :3c

...
구럼 모 거기 서있오
:#

(현이가 서있는 방향으로 걸어가며)
내 쪽지를 읽은 눈은 장식이신가 ?
아니면 하룻밤 사이에 문맹이라도 되어버렸어 ?
왜 아직도 여기서 죽치고 있을까, 응 ?
사이먼이 티비가 있는 곳으로 가보니
현이는 정말 하룻밤 사이에 문맹이 되었는지
아직도 샤워가운을 걸치고 멀뚱멀뚱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읽다가 만 듯한 책 2권과 오렌지 껍질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테이블 봄)(유현봄)(테이블봄)(유현봄)
...
(테이블 손가락으로 가리킴)
네가 한거냐 ?

......:3 (꾸닥)

...
나가.


흐으음 ?

(오렌지 흔들~)

오렌지를 먹어도 된다고 한 적은 없는데.
... 아니, 됐고.
나가세요 (^^)7
그 오렌지는 이별의 선물로 드릴게.
들고 나가.

이별을 왜 해요~ (소파에 찰푸닥)

(소파에 앉은 현이 물끄럼-) ...안나가 ?

나갈까 말까~
으음...
(오렌지 껍질 손으로 북북 까며)

(팔자좋게 오렌지북북까고 있는 현이 앞으로 가며)


(챱챱이 준-비)

(뒤늦게 일어나려 하는 밤비)

(먼가 롤을 하나요 ? ㅋㅋㅋㅋㅋㅋ)
흐음 멀로 할가
민첩 고?^^

| 기준치: | 45/22/9 |
| 굴림: | 46 |
| 판정결과: | 실패 |
(.........)
ㅋ

사이먼은 현이를 붙잡으려 했으나
힘이 없는 나머지 현이를 바로 옆에서 스르륵 놓칩니다...
여유롭게 오렌지를 들고 앞에 서 있는 현이

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오렌지 껍질을 북북 깝니다

어제 집에서 하루 재워줬으면 됐지, 응?


참나...


(어디한번 말이나 해봐라 하는 표정)


(구라같은디)
(심리학 하게해주쇼)
해바해바^^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26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이 구라판별기로 알아본 결과...
현이는 정말 뭔가 물어볼게 있는 것 같긴 하나...
들으면 꼴 받게 될 거란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구라는 아니네요)
(팔짱끼고 테이블하고 현이 번갈아보다가)
...물어볼게 뭔데 ?
후딱 물어보고 집에나 가라.

아, 아냐.
그냥 빨리 말해.

:3c~~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물어보려고하는데
얼굴까지 봐야해?
(일단 테이블과 소파쪽으로 다가갑니다.)
(오렌지 껍질이 나뒹구는게 너무 거슬리는것입니다.)

사이먼씨 어젯밤에 저는 왜 그렇게 소중히 꼭♥ 껴안고 주무셨나...?^^

...ㅁ.. 뭐, 뭐?!

역시 꿈은 아니었다 이거지 >:3

이게 잘 먹여주고 잘 재워줬더니.
집에 늦게까지 남아서 한다는 소리가, 뭐 ?
(기가 차다는 듯한 표정을 한번 짓더니, 후다닥 시선 돌려서 오렌지 껍질 줍는중)

(호다닥 사이먼 앞으로 감)
(사이먼 빤-히)

그렇게 빤히 볼 시간에 널부러트린거나 치우... 아냐 됐다.
(줍줍)

그런거에요?
>:3


현이도 한다 심리학
g

(ㅋ)
ㅎㅎ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4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텔미 더 트루쓰)

(난 아무것도 모른다.)



지금 제가 생사람 잡는 건 아닌 거 같은데요?

(오렌지 껍질 다 줍줍해서 주방으로 회피하려는 사이먼 씨)

자기가 해놓고 뭔소린지 모르긴 뭘 몰라요!

내가 뭘 했다고!
(심증은있지만 물증은없자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거 인정

하지만 물증이 없다고 물러서는 밤비가 아니지ㅎ


자꾸 내빼시네 >:3

(얼탱이없슴)
자꾸 헛소리할거면 집에나 가라.

안돼 아직 제대로 된 답은 못 들었는 걸요?

(주방 뒷편 베란다로 졸졸졸 가서 음식물쓰레기통에 오렌지껍질 버리며)
퇴근해서 피곤한데 사람 귀찮게하지말고 가라.

제가 분명 보고 느꼈는데(?)
뭘 안했다는 거에요 >:3
제가 아무리 말랑해도 그렇지... (자기 팔 주물)




사이먼은 맨정신으로
한 거 잖아요
:#
:3

글쎄, 나는 아무짓도 안했다니까.

현이 말재주 간다

진실을 토해ㄹㅏ

| 기준치: | 64/32/12 |
| 굴림: | 5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에반 걸고 진심으로?

(아니 에반을 걸면 말재주를 안써도 ............못하잖아 요 ....)
(..........)

(ㄱ개웃기네)




(ㅎ)

아, 아... 왜 이렇게 피곤하지.
네 얼굴 보니까 더 피곤하다.
하, 하하...
씻으러 가야겠네.

아니 잠깐


또 다시 시작되는 민첩대결

| 기준치: | 45/22/9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실패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은... 화장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현이에게 팔이 붙잡힙니다...


아니 저기요

뭐!!



역시 다 구라였지 >:3
이럴 줄 알았다니까

헛소리하지말고 씻으러 갈거니까 놔라.

그럼 에반 건 것도 문제없는데 뭘~

(현이 팔뿌리치기 할래요)
(근력하게해조)
(차마 에반을 걸고 구라는 못치는 사이먼)
근력+민첩 해서 팔 뿌리치고 화장실 문 닫기?ㅎ

고고고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3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기준치: | 45/22/9 |
| 굴림: | 2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허뉘?

나도
할거얌
:3c

난 진심이야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71 |
| 판정결과: | 실패 |

췌엣

(갈아입을걸 안들고 들어갔답니다)
(ㅋ)
ㅋ
z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ㄱㄱㅕ
알몸 차림으로 반성해바
싀익

헛쉬
바디타올 그거 잡아댕기면 풀리는 거
싀익

맞ㄴㅔ

(ㅋㅋ)
갠차나 현이도 끈 잡아당기면 오픈됨
공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사이먼은 현이를 뿌리치고 화장실 문을 닫는데 성공합니다^^

뭐야!


씨이...

(따위의 고민을 하며 일단 씻는다...)





(ㅎ)

아, 맞다.

(ㅎㅎ)

([내말은 곧 죽어도 안들어...] ..라고 이어서 보냅니다.)


...
....(아무튼 샤워를 마치신 사이먼씨)
(갈아입을 걸 안들고 왔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쵹쵹 사이먼씨라네요)

(앗 그럼 쵹쵹하니 매혹 증가?)
(ㅈㅅ)


(얼마나 쵹쵹한가요)
(마니 쵹쵹하면 올리쟈ㅎ)

(암튼 막 샤워하고나온 긴머리니까 쵹쵹쓰하지않을가요)

(그럼 저번처럼 30 추가해서 신화생물로 만들어드릴테니...)
(열심히 해보라구^^)





(이미올렸다구)

(아라써)




이게!

(아무튼 쵹쵹이 사이먼이랑 눈마주쳤으니가 매혹쓰게해조)
(졸라)

(아나)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준치: | 110/55/22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오지는데?_



(개욱긴다...)
(배 째질 거 같ㅇㅏ요)

(쵹쵹이가 아니고 축축인가봐)
내 집에서 내가 샤워하겠다는데
허락이 필요해 ?


비켜.

아까 대답은?^^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11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ㅋ)

아, 왜 또!
(대항 ^^)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53 |
| 판정결과: | 실패 |





자꾸 은근슬쩍 회피하시네요?
정말 뭔가 찔리시나?

...찔리기는 무슨.

방에 들어가서 문 잠글지 누가 알아요

아 그럼 따라들어오던가.

그래요! (밤비는 멈추지 않아)



(민첩하자 민첩!)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준치: | 45/22/9 |
| 굴림: | 1 |
| 판정결과: | 대성공 |



(??????????????????
(ㅇ어디로
(어디로 튀는디


(아나
(쉬이이이익)
사이먼은 진짜... 에반을 걸고 구라를 칠 순 없었는지...
빛의 속도로 현이 곁을 떠나 방으로 쇽! 들어가 문을 잠급니다


어, 어... 야!! (뒤늦게 사이먼 방으로 도도도도)
(문 쾅쾅)
무슨짓이에요!!


나와!!
(쾅! 쾅!!)
[쾅!!] [쾅!!]


이런짓을 해놓고 평화롭게 있을 줄 알았냐!!




사이먼이 자초한 일이에요!
[쾅쾅쾅쾅쾅쾅쾅]

(예브으으으으으윽)
(에바아아아아안)

거짓말쟁이!

아! 난 모르는 일이라고!

[쾅쾅쾅쾅쾅쾅쾅쾅]


(넘 기엽고 불쌍해...)
(는 밤비는 멈추지 않아)
[쾅쾅쾅쾅쾅쾅쾅쾅]
[쾅쾅쾅쾅쾅쾅쾅쾅]
[쾅쾅쾅쾅쾅쾅쾅쾅]

(현이는 거의 난타를 하고 있습니다)
[쾅쾅쾅쾅쾅쾅쾅쾅]

(ㅋㅋ)

(부수자(???




[쾅쾅쾅쾅쾅쾅쾅쾅]

(일단 호다닥 편한 옷으로 갈아입는 사이먼씨)

10!
9!
8!


6!
5!
(진짜 부순다? :3c)
4!
3!

1!


>:3
(부엌에 의자 가지러 갑니다)

(아니저기요)

(ㅋ)
(ㅋ)
(ㅋ)
(나와)



어차피 사이먼 안 나오고 있으니께
의자 하나씩 희생시키며
시도할 것
:3ㅊ

:3ㅊ

(아나 의자 두개밖에없지않나...)
:3c 아나 이거 할라는데 자꾸 오타나
zzzzzzzzz
세상에 의자 말고 조질 건 많지
ㅎ

귀틀막 하고 있는 사이먼은 휴대폰 화면에 무언가 알림이 온 것이 보입니다

(핸드폰 봅니다.)
확인해보면 [유리멘탈] 에게 문자가 와 있습니다

거기엔 사이먼의 방문 앞에 놓여진 식탁 의자와
안 나오면 내리침ㅎ 이라고 적혀있네요

(예브 도대체 얜 뭐하는 또라이야)
(아니 분명 나도 케어했지만 그치만? ?그치만 ? ? ? 이런 또라이로 키운 기억이 없는데 ? ? ? ? ? ? )
미아내 예브 예브 잘못은 없ㅅㅓ
울 밤뷔가 그냥 삐뚤게 자랐다
파괴하갯다
ㄴㅏ와

(일단 문자보내기)
[ 야, 진심이냐? 미쳤어 ? ]




(안돼 내 대성공 이렇게 허무하게!)
(도도도도 달려가서 문을 땁니다.)(그리고 방문 앞에 있는 식탁의자를 보곤) 야!! 진짜 미쳤어 ?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붙잡!!)


평화롭게 해결 할 기회는 많이 있었는데~ 다 내친 건 사이먼이거든요?

평화 좋아하시네.
내 평화는 이미 퇴근 후에 네가 집에 있는것만으로 파괴당했거든?
이 파괴대마왕같은녀석아!


내가 너 때문에 늙는다, 늙어 . ... ...

거 처음엔 그냥 대답만 듣고 가려 했는데
이젠 이유까지 뜯어내야 겠어요
:3c




:3?
:3?
(갸웃)


봐! 말 못하잖아요!
(요리조리)

| 기준치: | 20/10/4 |
| 굴림: | 99 |
| 판정결과: | 대실패 |

(ㅋ)


(선명한 레드...)
(레드... 좋아하는구나?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싫다!)

(아까 대성공 허무하게 사라졌으니 이번에 보너스 주사위 주겠다며ㅎㅁㅎ)

(매혹에 보너스 쓰고 손을놓게하겟ㄷ ㅏ..)

(조아 보너스 1 줄가 2줄가)

(이미 매혹쓴다는시점에서 반쯤포기한 사람)

(그럼 어차피 포기하는 거 걍 2로 측정하갯슴니다^^)
(고고)




기깔나는 롤플 부탁드립니다
^^

(아직 물기가 살짝 덜 마른듯한 백발의 머리를 잡히지 않은 손으로 잡아, 정리하듯 한쪽방향으로 모아 앞으로 넘깁니다. 하얀 머리칼만큼 깨끗하고 매끈한 목선이 눈에 띄네요. 한 쪽으로 넘긴 머리칼을 손으로 빗듯이 쓸어내리며, 난감하다듯 올망올망하게 빛나는 붉은 눈동자로 현이를 올려다보네요. 마치 다 잡힌 눈토끼가 살려주세요~하고 애원하는 것만 같은 안쓰러움입니다.)
| 기준치: | 110/55/22 |
| 굴림: | 48, 13, 9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2: | 어려운 성공 |
기깔나는 롤플
감사합니다^^

안쓰러운 눈토끼와 눈이 마주친 현이는
순식간에 얼굴이 화악 달아오르며
저도 모르게 손을 놓아버립니다




(허공에 그냥 떠 있는 손...)


:ㅁ.........

:ㅁ


(오히려 부담스울 정도로 사이먼에게서 눈을 떼지 않습니다)


어, 어?
어......
그러니까... 에반을 걸고... 아니... 음... 그, 그게... (어버버

(앗쉬)




(ㅋ(ㅋㅋ((ㅋㅋ(심리학 하지않아도 갠춘)




(역시 아까부터 심하게 미친짓을하더니 어딘가 아파서 그랬나....:ㅁ)
(현이에게 손 뻗는중)

(흔들리는 동공)

이 시국에(?) 아프면 안된다고



(혀 깨물)
(여전히 홍당무 상태인 밤비... 귀까지 빨갛다네요)

너 되게 빨간데 . ... 얼굴.
그렇게 더워 ? 에어컨이라도 틀어줘 ?


(에어컨 리모콘 틀어서 작동시켜주며)... 저기 소파에 앉아서 좀 쐬고있어봐. 곧 시원해질거야.



(이건 잘못돼써...)


(고앵이 세수... 챱챱...)
호호호호호

...이제 좀 시원해 ?
괜찮아졌어 ?


(왜그러지 앗쉬 제대로 안말해줬다고 다른 수 쓰는거 아냐 ? )


야, 너 진짜 왜 그래..
어디 아픈거 아니지 ?
아픈거면 빨리 말해.

아픈 건 아니구 그냥... (웅얼웅얼)

...아니면 아까 자꾸 대답 회피해서, 그, 음... 화났어 ?










(눈동자 뎅굴뎅굴)


맞아 .
안고잔거 ...
... ... .. .. ... ...

...!.. .... .. . . . . . 아, 아니! 잠깐 !
그렇다고 이상한 오해는 말고, ! (이 쪽도 같이 토마토되며)

이제 토마토가 두 개!
:3c~~

... ... ... ... .., 미안.
(이쪽도 무안해서 고개 숙임)
고개숙인 토마토가 둘!
:3c
잘 익은 토마토는 고개를 숙입니다

.... ... ... 아니다, 미안.



오히려 괜찮았을지두... (중얼중얼이)


아무것도 아니에요!

:ㅁ ...
:ㅁ

더, .....위를 많이 타는구나. (필사적으로 헛소리중임)

과한 토마토 숙성은 헛소리를 하게 만듭니다
숙성된 토마토들 푸쉬시시시시...

.....아! 그. ....그 ...!(벌떡일어나서) 핫초코! 핫초코!! 먹을래? 너 좋아하잖 ........아, 덥다고 했지...(푸쉬시시시 가라앉음)


하, 하핫 ...그럼.....!! (삐걱대면서 주방으로 걸어감)

어쩌다보니 이열치열을 즐기게 된 밤비



크아아 소파를녹이고 들어갈 기세

(소파 녹이고 들어가...)
(파묻혀부러...)
안돼 사이먼의 소파가...

그 소파 제가 사겠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이 팔긴 파나요ㅎ)

(어느샌가 핫초코를 들고 쫑쫑 나타난 사이먼)... ... 뭐해?


자, 여기 핫초코. (마시멜로 동동 핫초코~)

(이열치열...!)




(좋은디)
(즥인다)




삽질맨들됏ㅇ ㅓ

(개욱ㄱㄱ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모가





(매혹의 힘...)

... ... ...

(고민...)
조오금... 아직 아픈 거 같기두 하고... (호로롭)(시선회피)



예브한테는 내가 연락해둘테니까 그, ...방에 들어가서 쉬려면 쉬고 . (눈동자 덱데굴)

저... 사이먼은 뭐할건데요...? :3c

아, 혹시 저녁 먹었어 ?
참으로 빨리 물어보는 저녁 안부.

(도리도리) 오렌지 하나...?

(동공지진쓰)

(에피타이저로 초코 좀 땡길수도 있...지...!)
(ㅎ...)
(사이먼 멀뚱멀뚱...)

음... 어제 남은걸로 대충 먹으려고 딱히 장은 안봐왔는데 ...
(고민하는 사이먼 씨)




저녁 차리면 부를테니까.

(호로롭!)



과연 사이먼씌의 저녁메뉴는~ :3c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식사 준비 다됐어~(오라는 손짓)

(스르륵 일어나서 쫑쫑쫑 부엌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사이먼이 차려놓은 것은~~~?
일본식 오므라이스 라네요! :3
이런겁니다.

(역시 가가남)


(처음 깨달은 인간)


:ㅁ!!!
(오동통... 오므라이스...!)



...얼른 먹어, 이 시간까지 안먹었으면 배 좀 고프겠다.

(꾸닥꾸닥꾸닥!)
(자리에 호다닥 앉습니다)

(앉아서)

(다시 폰 놓고 오므라이스 냠냠이 합니다)

(냠냠이)

:D~~

(밤븨한번 봤다가 념념이 먹으며)


(념념념)

(폭풍 숟가락질로 맛있음을 몸소 표현하는 중)
(념념!)

잘 먹네.
:)
(흐뭇+뿌듯)


햅뷔 밤비를 보니 이모도 행복해 ^^
햅뷔 밤비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오므라이스 순삭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한 입 념!)
(설-거지 완료)

혹시 부족해 ?

(부족하진 않지만 맛있는 거 더 먹을까 말까 고민중)
으으으으음...
괜찮아요!

부족하면 내거 좀 나눠줄까 했지.
(자기 그릇 봄)(밤븨봄)




(념념념 남은 오므라이스를 먹고있읍니다.)
(흘러내리는 머리 거치적거리는지 다시 한곳으로 모아서앞으로 다넘기기~)

(사이먼 물끄럼-)





(고개 끄덕 하고는 남은걸 마저 념념이 다 먹어치웁니다.)


응?
...

:ㅁ!!


다, 다 먹었어요?

(머-쓱하게 일어서서 현이그릇하고 본인 그릇과 나머지 식기 합쳐서 드는중)
(싱크대로 총총이-)
(싱크대에는 현이가 아침이나 점심에 먹은 그릇들이 있을가요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뷔야 어뜩하냐)
(어흐흑)
(그래도 많진 않을거얌)
(흑흑)

(없나요? ㅎ)


으음 ....




응?


쉬어, 양도 얼마 안되니까 금방 해.
(말을 마치고는 뽀득뽀드득 설거지를 시작하는 사이먼 씨.)

(다시 뒤로 스르르르륵...)


(스르르르르륵)




:3?


(사이먼한테 쇽! 내밀기)
:3

(받아서 물 쪼록 채워놓는 사이먼씨)
(다시 뽀독뽀독 설거지를 한다네~)
(씻은 그릇들 건조대에 차곡차곡 쌓고~)
(하수구에서 음식물 쓰레기 정리해서 음쓰통에 담고~)

(얌전히 기다리는 밤비...)

...어, 기다리고 있었어 ?
(눈썹 까딱) 방에서 쉬고 있어도 됐는데.

(뭐라 할 말이 없는 밤비)
(그냥 설거지 하는 사이먼을 보려고 있었을 뿐...)


:3

(물기를 주방용 수건에 대충 톡톡 찍어 닦고는)
이제 정리 다했으니까 안기다려도 괜찮아.
들어가서 쉴래?
아, 예브랑 에반한테도 먼저 연락 좀 해놓고.
(폰을 꺼내서 도도도- 연락보내놓기)
막상 밤비는 연락 한 번도 안했다
이 후레자식

(안냐 사이먼이 보냇으니가 안한거야)

(개욱ㄱ겨)
(흐음 얌전히 사이먼의 말을 듣고 들어가 쉴지 아님 여기서 사이먼과 더 찰싹 붙어있을지 고민된다며)
(홀린 밤비의 선택은~~)

선택을 쉽게 해주는 사이먼 씨
역시 가가남


(주방 불 끄고 방으로 총총이 가는 사이먼 씨)


이제 누워서 쉴래 ?


아, 아니.. 아직은 ..


아니면 , 흠...
간만에 컴퓨터나 좀 켜볼까.
(고민중)

(맞다 듀얼모니터)
(참 존재감 읎다니께)





딱히, .....라기보단 너 저번에 내 컴퓨터 비밀번호 뚫었잖아 ?
(눈썹 까딱)

>:3 그건...!!!!
:3...
미안해요... (고분고분한 온순밤비)

머리가 역시 좋긴 한가봐 ?
(슬쩍 웃으면서 컴퓨터 앞 모니터에 착석)

(너의 모든 것 봐써...)

(여러가지 은밀한 것 )

약간 딱딱한 등받이없는 나무의자가 하나 있네요

(나무의자에 착석합니다)






(눈 크게 뜬다는게 막 엄청 희번뜩하게 뜨는 건 아니구ㅎㅁㅎ)

(딸깍딸깍- 마우스 클릭하면서 구독하는 몇 개 채널 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ㅅ ㅏ이먼 씨는 한 디저트 영상을 튼다네요)
(빅-에그타르트 라고 적혀있는 제목의 영상입니다. 럴럴러)

에그타르트... (츄릅)

저번에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었잖아 ?
그래서 혹시나 참고가 될까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는 보고 있는데...
흠, 역시 대부분은 일반 타르트팬 사이즈를 넘는게 없단 말이지 ...


약속했었잖아 ?

(현이는 솔직히 조금 빈 말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며)
(감동밤비)
(햅삐밤비)

그래도 만들어보고는 싶어져서 .

좋은 생각이에요 (하느작~ 하느작~)



아, 이거 레몬 머랭 타르트도 맛있을 것 같은데.
(핫, 뭔가 요새 자꾸 디저트만 만들고있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현이한번봄)(딴데봄)(현이한번봄)(고개절레절레)

레몬 머랭 타르트?
맛있겠다!
이것도 만들거에요? (사이먼 빤-)

먹고 싶어 ?



사이먼이 만드는 건 다 맛있으니까~ (햅삐해져서 암 생각없이 뱉는 현이)

(칭찬에 약한 우리집 둘 째 - )
(갑자기 치고들어온 말에 시선을 어디에 둘지 모르고 덱데굴 굴리고 있다네요)
(어째 얼굴도 좀 붉어진 느낌입니다.)

:3? (사이먼 갸웃 갸웃 하면서 쳐다봅니다)

음, ....고마... 워 ?

(오늘 기분 좋은 밤비는 아까부터 생글생글 웃고 있다네~)

기분죠은 밤비 긔여어 ~~~~~~
정말 와기밤비 되어부러따...
레드사인에도 멈추지 않는 하느작 밤비
틈새 밤비
틈새밤비머냐고요 ㅌ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
사이먼의 틈새를 노리는 밤비임니다(?)



으으으으음...
현이가 평소에 보는 ㄱㅓ...
네셔널지오그래픽...?

(앗 좋네)

(재밌다구)
(희희)


채널 들어가서 아무거나 틀면 돼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들어가서) 자, 보고싶은걸로 틀어. (마우스 넘겨줌니다)

(마우스 챱)
으으음... (요리조리 넘기며 고르는 중)


(포-악한 쇠족제비)

(와중에 나도 같ㅇ ㅣ틀어놨다)
현이가 영상을 틀면 정말 하얗고 귀-여운 쇠족제비가 나옵니다

쥐를 잡아먹는 쇠족제비...
포-악하다
그리고 귀여어
크아악

포-악한 쇠족제비 영상을 현이는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와중에 정말 귀얍군)

(대박 기엽지)
(수많은 과학 영상 중에서 젤 귀여운 거 틀어서 보는 밤뷔)


(갔...지만...^^)

(엄청난 포악-함이었다.)


다시 봐도 재밌네.

여기 재밌는 거 많아요
가끔식 한 번 봐봐요~
쨘
(구독버튼 대신 눌러줌)

쨘이래 뒷사람 죽ㅇ ㅓ
갸아악 사이먼이 또 웃어준대 뒷사람 죽ㅇㅓ
그렇게 사이좋게 주거따
죽음 엔딩?
(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을... 덩그라니 냄겨두고 쓰러진 사람들...
그치만 넘 귀엽잔 ㅇ ㅏ
넘 오지잖ㅇㅏ
갸아아악
후 ^^..


아, 음...
괜찮아요!
나중에 자면 낫겠죠 뭐...^^


아닌 것... 같은데요!

음,,, 열은 없는 것 같긴 한데. ...




(손 봄)(현이 얼굴 봄)


(자기 손이랑 현이 반응 보다가 고개 갸웃하곤)
너 혹시 ,
... ...음, 아니다. (그럴리 없지 하면서 고개 도리도리 젓고는)
쉬는게 좋겠네.

















...아니요



(총총 책상으로 가서 의자밀어넣고, 컴퓨터 전원도 내린 뒤에 책장에 가서는 어제 읽다만 본컬렉터를 꺼내온다네요.)
(사이먼씨도 침대속으로 쏙 들어 와서는 침대 머리맡에 등을 기대고 앉습니다.)
(밤븨를 빤히 내려다보며) 같이 본다며? 일어나야지.





(속독 가능!)
(사이먼 손 바쁘게 움직이겠구만~)

현이는 사이먼 덕분에 직접 넘기지도 않고 편안하게 책을 봅니다
것도 빠른 속도로!
그리고 오늘도 제대로 집중했는지 혀 빼꼼이를 시전합니다
빼꼼이~ :3


(오늘은 맨정신인디 얼마나 읽을라나 ㅎㅁㅎ)




(조타)
rolling 1d532
()
108
108
(줠라 잘 읽네)




(하지만 지금은 더 빠를텐데)
(사이먼 무슨 책 넘기는 기계마냥)
(펄럭! 펄럭! 펄럭! 하고 있는 거 아닌지)


(재밋군)


(희희~)
rolling 1d424
()
160
160
(오늘 160페이지 더 읽었다는 밤비)




현이는 오늘도 집중해서 읽습니다~
책 속의 여주인공 아밀리아는 링컨의 지시에 따라 사건 현장을 뛰어다니며
그를 대신에 현장에서 증거 수집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증거수집과정에서
링컨이 사망한 여성의 팔을 톱으로 잘라오라고 하는 등, 두 사람의 사이에서 트러블이 발생합니다.
아밀리아는 더이상 그와 함게 증거 수집따위의 일은 하지 못하겠다며
원래의 순찰경관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히는군요.


(현아... 혀 마르겠다...)

사이먼이 챠라락 챠라락 페이지를 넘기고 현이의 혀가 말라갈 때쯤
현이는 드디어 꾸벅꾸벅 졸기 시작합니다
는 오늘도 혀수납을 잊었다









(현이는 바디필로우 안고있나요 ㅎㅁㅎ ?)




(오늘은... 끌어안고 자는 실수 또 하면 안돼. ... 으음...)...(머리에 베고자는 베개끌어다가 품에 안고 눈을 감습니다.)
...잘 자.
dsfgsadgsadkhfas\ <-?
그아아악
사이먼 서윗함에 성불하는 뒷사람
고로로로록



(자리가 불편한지 뒤척, 거리다가 밤븨 방향쪽으로 베개 안은채 몸을 돌려서 잔다네요..)
사이좋게 하나씩 끼우고 서로 마주보고 자는 밤비와 토끼...
아 사이 너모 좋다
근데 울 사이먼 베개 없음 목 아파서 우째
갸아악

흑흑 울 사이먼 편하게 자야 하는디

갸악 기여워

저런!
현이랑 베개 같이 ㅆㅓ
별로 안 넓나
흠!
gm 두사람의 머리 굴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지능ㄹ 굴려
베개는 그냥 1인용 그 머시기냐 호텔베개 같은거 생각해주심됩니다
두개의 영혼으로 갈린 GM
누가 누굴까요 호호호
호호호호 누가 누구게 호호호호 로그만 보면 모르게찌
방금 이건 누군지 티났다
근데 말투땜에 어차피 다 알듯
ㅋ
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c
:3c~~
몰게따 사이먼에게 베개를 줄 방법...
바디필로우를 돌려준다 (?)
팔베개를 한ㄷ ㅏ
베개하나를 둘이 베고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많은 방법들
1d 3 하면 되갯내(??
조와
누가 굴릴가요
이번엔 씨피님에게 기회를~ ㅎㅁㅎ

rolling 1d3
()
3
3
라는 군요

(사이먼이 꼭그랑 하고 있는 베개 봄...)(머리 봄...)(자기 베개 봄...)


(조심조심...)


덕분에 사이먼의 머리는 베개에 안착!

헹 잘 자는 줄 알았지 ?

...?

... ...(느리게 꿈뻑....)
다시 잠들어
레드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잘 자는지 손 살짝 흔들- 해봅니다)


(현이도 이제 얌전히 누워서 천천히 눈을 감습니다)
(고로롱...)
(꿈나라로,,,)

그렇게 오늘도 고로롱 엔딩 ^^
와~ 햅삐엔딩^^
와 햅삐햅삐!~!~!~! ^^
오늘도 고군분투한듯 고군분투하지않은 사이먼 2
[END]
< 후일담 (?) - 그래서 현이의 매혹은 언제까지 가나요 ?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굴리지
추천!
깔쌈하게 1d5 ?
(조낸)
깔쌈^^

rolling 1d5
()
5
5
제대로 갓는디 ?
5일 안에 고백하는 밤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 1D5일이 아닌 1D5 세션동안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 후일담 2 (?) >
현이에게 캐관이날가요 ?
물론 저는 이미 관통당햇읍니다만 (?
(ㅋㅋ(ㅋ(ㅋ
다음화에 계속...
두둠탁!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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